추운 겨울을 뚫고 뽀작뽀작 새싹이 올라오듯🌱2026학년도 새싹같은 새내기들이 오늘 합천평화고에 왔습니다. 어색한 자기소개와 친구들과의 첫 서클, 벌써 친구가 되어버린 몸놀이와 낭독회까지, 조금의 두려움과 많은 설렘, 떨림, 기대가 오가는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