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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학년 학생들은 합천으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어젯밤부터 내린 비 소식에 아이들이 혹여나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 섞인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다행히도 맑은 하늘로 시작하였습니다:)
오전에는 해인사와 소릿길을 걸었습니다. 교과서 속 사진으로만 보던 팔만대장경을 직접 보고, 시원한 물소리와 풀바람 소리가 함께한 소릿길을 걸으며, 자연 속에서 평화로운 여유를 즐겼습니다.
오후에는 대장경테마파크에서 합천의 매력을 롤러코스터와 패러글라이딩 VR로 즐기며 스릴을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뭐해요?", “재밌어요??” 하며 묻던 아이들도 각자만의 즐거움을 찾아 소풍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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