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신입생들이 새롭게 입학했습니다.
어쩌면 만나지 못했을 사람들이 ‘합천평화고’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되었다는 사실이 참으로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짧은 순간들이 모여 인연이 되고,
그 인연 속에서 우리는 함께 성장합니다.
찰나의 순간이기에 더욱 아름다운 인생, 그보다 더 빛나는 것이 있을까요?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