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일, 적중 느림장이 열렸습니다.
장터가 열리기까지의 과정을 몸소 체험하고, 직접 물건을 만들다 보면 어느새 어엿한 사장님 포스가 납니다.
돈으로는 절대 살 수 없는 살아 있는 배움을, 우리 친구들이 합천평화고에서 마음껏 누리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