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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철원으로 떠나 온 1학년 평화세미나는 오늘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걸었습니다. 구멍이 송송 뚫린 다리를 걷다보니 무섭기도 했지만 평상시 볼 수 없는 경치가 눈을.
시원하게 해주는 절경이었습니다. 그 후에는 숙소로 이동해 가마솥밥 짓기... ㅋㅋㅋ 눈도.맵고 이래서.밥이.돠겠나 싶기도 했지만
결과물은 너무 훌륭해서 맛있게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누룽지도 한그릇씩~~~ 아이들이.제일 좋았다고 한 시간 입니다.
이어서 등에 소원을 적고 트랙터를 타고 이동해 별자리도 보고 등도 날리는 시간...
하루를 마무리 하는 마음 나누기를 마치니 10시 30분입니다. 내일 걷기를 위해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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