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함께 둘러앉아 부모님의 사랑을 먹고 있는 평화고 친구들.서로를 바라보는 눈빛만으로도 웃음이 나는 모습이,
어느새 풍경만큼이나 익숙하고 따뜻합니다.먼 길 마다않고 와주신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시 한 편에 담아 전합니다.봄의 정원으로 오세요 -무함마드 루미-봄의 정원으로 오세요꽃과 촛불과 술이 있어요당신이 안 오시면이것들이 다 무슨 소용이겠어요당신이 오시면 또한이것들이 다 무슨 소용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