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특강으로 ‘드로잉 아트쇼’의 박석신 목원대 교수님이 오셨습니다.
시를 노래하듯 이름을 그림문자로 표현하시는 모습에서
‘자유롭다’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친 오후, 덕분에 많은 에너지를 얻고 힐링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