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캠핑조는 남해로 떠나려다 숙소를 구하지 못해, 잘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진짜 삼천포에만 있다가 갑니다.??)남해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곳에서 여유로운 캠핑을 즐기며, 볼링으로 저녁 내기를 하고,
함께 장을 보며 여행의 설렘과 재미를 만끽했습니다.마지막엔 불멍으로 꽉 찬 하루를 따뜻하게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