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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학년3조 경주 2일차였습니다. 오전에는 해가 쨍쨍해서 국립경주박물관, 오아르미술관을 기분좋게 관람하였습니다:) 중간중간 해설가의 해설을 들으면서 작품 관람도 하며 교과서에서만 보던 유물들을 직접보는 재미를 느꼈습니다ㅎㅎ 점심식사 후부터 비가 오기시작하더니 빗줄기가 굵어져 오후 일정이었던 경주월드는 못가게 되었습니다… 다들 다른 활동지를 찾다가 발견한 ‘우양미술관’에서 디지털 아트와 휴식을 즐기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녁으로 애슐리에 가서 배불리 먹고, 다들 지치고 다리는 아팠지만 밤에만 느낄 수 있는 월정교의 아름다움을 보고 싶어 보러 갔습니다. 아름다운 월정교에서 자유롭게 관람후 숙소에 도착해서 편하게 잠 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일도 경주는 비 올 확률이 60%가 넘습니다… 야외 일정을 소화하기 어렵다면 실내 활동을 진행 후 해산할 것 같습니다. 내일은 비가 안 오길 열심히 기도해 보겠습니다ㅎㅎ 비도 오고, 일정이 변경되었지만 즐겁게 활동해주는 아이들에게 참 고마운 주제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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